콘스턴스 M. 에팅거

CRYONICS INSTITUTE · DIRECTORS & OFFICERS 이사회 및 임원 크라이오닉스 연구소의 법률·계약 운영을 뒷받침하는 전문 리더십

Constance M. Ettinger


콘스턴스 M. 에팅거는 법무박사(J.D.)로, 미시간주에서 태어나 현재도 미시간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미시간주 프랭클린에서 남편 데이비드 에팅거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에팅거 역시 변호사로 디트로이트의 대형 법률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로버트 에팅거의 아들입니다.

코니와 데이비드는 미시간대학교 법학대학원 학생 시절 처음 만났습니다. 코니 또한 오랜 경력을 지닌 법률 전문가로, 미시간대학교에서 학사 학위와 법학 학위를 모두 취득했습니다. 그녀는 19년 동안 변호사 자격을 유지해 왔으며, 이전에는 인사 및 고용법을 전문적으로 다뤘습니다.

코니는 여러 해 동안 크라이오닉스 연구소에서 특히 적극적으로 활동한 회원입니다. 1987년에는 극저온 보존 절차에 직접 참여해 지원했으며, 여러 차례 회의를 주최했고, 현재는 계약 담당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원이 가입하거나 극저온 보존 절차가 시행될 때 계약 담당관은 CI를 대표하여 계약서에 서명하고, 관련 서류가 올바르게 작성되고 체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또한 회원이 겪는 개별적인 문제나 특별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코니는 현재 프랭클린 지역사회협회의 부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그녀의 가장 큰 취미이자 즐거움은 코미디이며, 디트로이트 지역의 여러 클럽에서 가끔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을 펼치기도 합니다.

“미시간 북부의 거친 자연환경에서 성장한 코니는 자신의 먹거리를 직접 사냥하고 잡는 일에 능숙합니다. 그러한 능력 덕분에 그녀가 평판이 좋지 않은 변호사가 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는 ‘irregardless’라는 단어의 새로운 용법을 생각해 내는 것입니다.”

연락처: cdettin@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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